동물 상해 사건 아카이브
산시성 시안 시셴신구 남성의 규제 석궁 유기묘 학대 영상 게시 사건

2026년 3월 20일, 시안시 공안국 시셴신구 공안국은 3월 19일 인터넷에서 고양이 학대 영상과 부적절한 발언을 발견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통보에 따르면 31세 남성 후모는 자극과 관심을 얻기 위해 인터넷으로 규제 석궁을 구입해 유기묘에게 상해를 가했고, 이후 다운로드한 고양이 학대 영상 두 편을 온라인 그룹에 게시해 행정구류 처분을 받았다. 홍성신문은 앞서 관련 단체 대화방에 학대 영상, 석궁을 든 사진, “석궁 화살로 고양이를 쏘겠다”는 발언이 있었다고 보도했으며, 이 단서들은 이후 경찰 통보와 맞물린다.

‘고양이 애호가 교류방’에서 학대방으로
홍성신문은 3월 20일 장모 씨가 ‘XX 고양이 애호가 교류방’이라는 그룹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그는 반려묘 정보를 나누는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안에서는 고양이 학대 내용이 유포되는 것으로 보였다고 했다. ‘好好睡觉!’라는 닉네임의 구성원이 여러 차례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을 올렸고, 보도에 따르면 대화방 캡처에는 당시 361명이 있었다.
장 씨와 몇몇 친구들은 같은 인물이 다른 그룹에도 나타나 고양이를 학대한다고 반복해 말하고, 석궁을 갖고 있으며 석궁 화살로 고양이를 쏘겠다고 말했고, 석궁을 든 사진도 올렸다고 확인했다. 공개 보도 속 이 사진은 경찰 통보 외에 사건을 보여 주는 중요한 이미지 단서다.

경찰 통보가 상해 행위를 확인
3월 20일, 시안시 공안국 시셴신구 공안국은 경찰 통보를 냈다. 통보는 2026년 3월 19일 경찰이 인터넷상의 고양이 학대 영상과 부적절한 발언을 발견했고, 부정적인 사회적 영향을 일으켜 법에 따라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통보는 31세 남성 후모가 자극과 관심을 얻기 위해 인터넷으로 규제 석궁을 구입해 유기묘에게 상해를 가했고, 다운로드한 학대 영상 두 편을 온라인 그룹에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후모는 치안관리처벌법에 따라 행정구류 처분을 받았고, 규제 장비 구매 단서는 계속 처리 중이라고 했다.
네티즌 신고에서 공개 처분까지
홍성신문의 선행 보도에 따르면 관련 계정의 프로필 영상에는 셴양시 웨이청구의 한 주거지 인근 위치 정보가 있었고, 장 씨와 친구들은 이를 근거로 관할 파출소에 신고했다. 3월 20일 홍성신문은 관계자를 인용해 3월 19일 관할 파출소가 시민 신고를 접수했고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사건은 네티즌의 발견, 증거 보존, 언론 보도, 경찰 조사, 공식 통보로 이어졌다. 동물 학대 사건은 닫힌 온라인 그룹 속에 묻히기 쉽다. 누군가 증거를 보존하고 신고하지 않았다면 유기묘가 겪은 고통은 어두운 대화방 안에 사라졌을 수 있다.

이것은 단순한 온라인 발언이 아니다
이 사건의 잔혹성은 몇 편의 영상 유포에만 있지 않다. 경찰 통보는 후모가 규제 석궁을 구입해 유기묘에게 사용했다고 확인했다. 석궁은 장난감이 아니며 동물과 사람에게 현실적 위험을 줄 수 있다.
유기묘에게는 밤낮으로 지켜 줄 보호자도, 사람의 언어로 피해를 신고할 방법도 없다. 그래서 이런 사건을 공개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 필요하다. ‘자극’이나 ‘소재’로 취급된 작은 동물들은 실제로 고통과 두려움을 느끼는 생명이다.
시간순 기록
- 2026년 3월 19일: 시셴신구 경찰이 인터넷상의 고양이 학대 영상과 부적절한 발언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 2026년 3월 20일: 홍성신문이 대화방 단서, 석궁 사진, 신고 과정을 보도했고, 같은 날 시셴신구 공안국이 경찰 통보를 발표했다.
- 경찰 통보 이후: 후모는 인터넷으로 규제 석궁을 구입해 유기묘를 해치고 관련 영상을 게시한 혐의로 행정구류 처분을 받았다. 규제 장비 구매 단서는 계속 처리 중이다.
공개 출처
- 시안시 공안국 시셴신구 공안국 경찰 통보, 화상망 보존. 시간, 관련자, 규제 석궁, 유기묘 상해, 영상 게시, 행정구류 등 경찰이 확인한 핵심 사실을 뒷받침한다.
- 홍성신문: 단체 대화방에 고양이 학대 영상을 올리고 위험한 석궁을 갖고 있다고 한 네티즌. 대화방 단서, 석궁 사진, 신고 과정과 수사 배경을 뒷받침한다.
- 홍성신문 후속 보도, 소후뉴스 재게시. 경찰 통보와 앞선 네티즌·언론 단서를 연결한다.
- X 플랫폼 왕쥐파이안의 경찰 통보 공유와 공개 토론. 이 사건이 X에서도 장기적으로 보이는 2차 기록과 토론으로 남아 있음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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