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상해 사건 아카이브
상하이 민항 푸장진 국룽 과학단지 인근 다수 고양이 사체 발견 사건

2025년 3월 25일 중국청년보는 상하이 민항구 푸장진 국룽 푸장 과학단지 안팎과 인근 유이허 주변에서 주민들이 오랫동안 여러 고양이 사체를 발견해 왔다고 보도했다. 한 주민은 2024년 11월 이후 대략 40마리 이상을 보았다고 말했고, 다른 주민들은 2024년 6월에도 학대된 고양이 사체를 봤다고 했다. 경찰은 3월 중순 신고 이후 사건을 입건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단지에서 강변까지 이어진 사체
주민 장징은 2024년 11월부터 단지 녹지와 바깥 강변 산책로 주변에서 학대된 것으로 보이는 고양이 사체를 계속 발견했고, 대략 40마리 이상을 세었다고 말했다.
3월 25일 중국청년보 기자는 유이허 강변 녹지에서 악취, 새로 덮인 흙더미, 일부 드러난 고양이 사체를 확인했다.

주민 신고와 경찰 입건
주민들은 이런 일이 한 번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일부는 2024년 6월에도 학대된 고양이 사체를 봤다고 했다.
두항파출소 경찰은 수개월간 이어진 의심 사건에 대해 이미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증거 수집의 어려움은 침묵의 이유가 아니다
경찰은 강변이 외지고 감시카메라가 부족해 단지 내부와 도로 영상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수사가 어렵다는 사실은 피해 동물들이 기억에서 사라져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기록의 의미
본 사이트는 이 사건을 장기간 지속된 동물 위해 사건으로 기록한다. 40마리 이상이라는 수치는 주민의 대략적 집계로 적고, 가해자와 최종 책임은 경찰 발표를 기다린다.
기록은 조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녹지와 강변에 남겨진 작은 생명들이 다시 묻히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시간순 기록
- 2024년 6월 이후: 학대된 고양이 사체를 봤다는 주민 증언.
- 2024년 11월 이후: 주민이 사체를 계속 발견했고 40마리 이상으로 추산.
- 2025년 3월 중순: 주민이 다시 신고하고 경찰이 감시 영상을 확인.
- 2025년 3월 25일: 중국청년보 현장 취재.
- 2025년 3월 26일: 더페이퍼 등 재전재, 경찰 입건 보도.
공개 출처
중국청년보 원보도, 더페이퍼, 텐센트, 화상망 재전재 및 해외 플랫폼의 장기 공개 기록을 참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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