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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 안칭/류안 택배 이상 소포, 피와 개 발로 보이는 부위 노출 논란

2025-12-20 중국 안후이성 안칭시/류안시(공개 전파에서 두 지명이 함께 등장)
이 기록 공유

2025년 12월 20일 전후, 웨이보와 짧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안후이성의 이상 택배 소포 영상이 퍼졌다. 공개 전파 문구는 안칭의 한 택배 거점에서 중통 이상 소포가 발견됐고, 찢어진 포대 밖으로 개 발로 보이는 부위가 드러났으며 피가 배어 나왔다고 설명했다. 반면 리치뉴스 영상 화면은 “12월 21일 안후이 류안”이라고 표시하고, 지점이 “실제로는 양다리이며 생체 운송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내용을 담았다. 노출된 부위가 양 발굽 형태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많은 이용자는 이를 “개를 양이라고 우기는” 해명이라고 비판했다.

웨이보에 퍼진 리치뉴스 영상 화면. 포대 형태의 소포에서 피가 배어 나오고, 노출 부위는 공개 전파 문구에서 개 발로 보인다고 지적됐다. 화면에는 지점의 “양다리, 생체 운송 아님”이라는 해명도 표시되어 있다. 출처: 맹마뉴스의 리치뉴스 영상 재게시, 2025년 12월 22일.
웨이보에 퍼진 리치뉴스 영상 화면. 포대 형태의 소포에서 피가 배어 나오고, 노출 부위는 공개 전파 문구에서 개 발로 보인다고 지적됐다. 화면에는 지점의 “양다리, 생체 운송 아님”이라는 해명도 표시되어 있다. 출처: 맹마뉴스의 리치뉴스 영상 재게시, 2025년 12월 22일.

피가 배어 나온 소포와 드러난 발

공개 전파 문구에 따르면 2025년 12월 20일 전후 안후이성 안칭의 한 택배 거점에서 중통 이상 소포가 주목을 받았다. 찢어진 포대 밖으로 개 발로 보이는 부위가 드러났고, 포장 표면에는 피가 배어 있었다고 전해졌다. 리치뉴스 영상 화면에는 바닥에 놓인 포대형 소포, 주변의 핏자국, 그리고 “실제로는 양다리, 생물 운송 금지”라는 문구가 함께 보인다.

이 전파 경로에는 안칭, 류안, 중통, 신통 등 서로 다른 표현이 섞여 있다. 본 기록은 발송지, 발견지, 구체적 운송 주체를 최종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공개 자료에 함께 존재하는 단서로 기록한다.

“양다리” 해명과 “개를 양이라 한다”는 비판

영상 속 해명은 해당 소포가 양다리이며 반려견이나 생체 운송이 아니라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시나뉴스 미러 페이지에 보존된 공개 문구는 노출 부위가 네 발가락 형태를 띠고 양 발굽의 갈라진 구조와 뚜렷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당시 많은 이용자는 이런 설명을 “개를 양이라고 우기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이 표현을 기록하는 이유는 화면에서 보이는 인상과 해명 사이의 충돌에 대한 공중의 불신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물류망이 생명과 증거를 삼켜서는 안 된다

최종적으로 개 사체, 개와 관련된 동물성 물품, 또는 다른 동물 유래 물품으로 확인된다 해도, 피가 배어 나오고 파손됐으며 신체 일부가 드러난 소포가 일반 택배망에서 가볍게 유통되어서는 안 된다.

만약 화면 속 물품이 실제로 개와 관련된 것이라면 문제는 더 깊다. 반려동물은 잘리고 포장되어 물류망에 섞인 뒤, 모두가 피하고 싶은 이상 소포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

왜 기록하는가

현재 공개 자료는 이 사건을 단순한 생체 운송 사망 사건으로 쓰기보다, 개로 보이는 신체 일부 또는 개 관련 동물성 물품이 택배망에 들어간 의혹과 그 해명을 둘러싼 논란으로 기록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피가 배어 나온 포장 밖으로 개 발로 보이는 것이 드러났고, 그에 대해 다른 것이라고 설명하려 했다. 바로 그 장면이 이 사건을 기록해야 할 이유다.

시간대

  • 2025-12-20 전후: 웨이보와 짧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안후이성 이상 택배 소포 영상이 퍼졌고, 안칭 중통 소포에서 개 발로 보이는 부위와 혈흔이 보였다고 전해졌다.
  • 2025-12-21: 리치뉴스 영상 화면은 “안후이 류안”을 표시하고, 지점이 소포를 “양다리, 생체 운송 아님”이라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 후속 전파: 이용자들은 노출 부위의 형태, 혈흔, 택배 검수 의무와 “양다리” 해명을 두고 의문을 제기했고, “개를 양이라고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 기록 시점: 소포 내용, 운송 경로, 책임 주체에 대한 최종 공개 결론은 확인되지 않았다.

공개 출처

이 글은 웨이보 공개 페이지, 리치뉴스 영상 화면, 웨이보/시나뉴스에 보존된 전파 문구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지명과 택배 주체에는 안칭/류안, 중통/신통 등 차이가 있어 병존하는 정보로 기록한다. 소포 내용은 “개 발로 보이는 부위”, “개과 동물 신체 일부로 의심되는 부위”, “지점은 양다리라고 해명했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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