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홍콩과기대에 재학하고 텐센트에서 인턴 중이던 중국 본토 출신 둥 성 학생이 선전의 룸메이트 고양이를 학대했다는 공개 신고가 제기됐다. 보도는 감시 영상에 쫓기, 폭행, 발길질, 꼬리 잡아당기기, 화장실에 가두기, 목 누르기 등이 담겼다고 전했다.

공개 신고와 감시 영상
HK01과 소후가 전재한 관찰자망 보도는 고양이 보호자가 웨이보에 감시 영상과 대화 기록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룸메이트가 고양이를 쫓고 때리고 발로 차며 꼬리를 잡아당기는 모습이 담겼다고 보도됐다.


반복적 피해 우려
보도는 고양이를 화장실에 가두고 출구를 막고 목을 누르는 행위도 언급했다. 보호자는 고양이가 저항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학교와 기업의 대응
텐센트는 사실로 확인되면 인턴십을 종료하겠다고 밝혔고, 홍콩과기대도 조사와 경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기록하는 이유
고양이의 사망은 공개적으로 보고되지 않았지만 행위는 의도적이고 지속적이었다. 이 기록의 목적은 신상털기가 아니라 사실과 공적 책임을 보존하는 것이다.
타임라인
- Around April 27, 2019: surveillance footage reportedly recorded the roommate abusing the cat while the owner was away.
- April 30, 2019: the owner publicly reported the incident on Weibo; Tencent and HKUST responded.
- May 1, 2019: HK01 and Observer Network reported the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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